2009년 06월 29일
아..한(........)발 늦었다, 랄까, 경축경축.
[신간] 모든 일은 결국 벌어진다(스티븐 킹, 밀리언셀러클럽) by twinpix님 댁에서 트랙백.
요새 정신을 차리고 보니(?) 킹 책이 엄청나게 번역 되어 있다. 고대하던 (이랄까, 기념비니까, 랄까...;; 애증의 시리즈인;;) 다크타워도 번역이 시작되었다기에 기겁했고 (엄머나 이건 사줘야 해♬),
뭣보다 단편집 중 특히 고대하던 Everything's Eventual이 번역되었다는 소식 접하고 급히 트랙백.(엄머나 이건 사줘야 해♬)
그 중 이야기 몇 개 번역해본답시고 깝치다가 (게으름 떨어가면서) 결국 입학해버리면서 흐지부지, 여름 방학 되기 전에 (즉 아직 여름 방학 아니라능..아직 방학은 요원한..OTL;;;) 좀 둘러볼까 하다가 뜻밖의 휴가를 얻게 된 셈이다. (..누구도 나에게 번역을 의뢰한 적은 없지만...)
얼른 방학이 와서..책 주문했음 좋겠다. 그 전까지는 시험이라서 꼼짝을 못하니..-_ㅜ
근데 번역하다 냅둔 건 어째야 하나.♬
요새 정신을 차리고 보니(?) 킹 책이 엄청나게 번역 되어 있다. 고대하던 (이랄까, 기념비니까, 랄까...;; 애증의 시리즈인;;) 다크타워도 번역이 시작되었다기에 기겁했고 (엄머나 이건 사줘야 해♬),
뭣보다 단편집 중 특히 고대하던 Everything's Eventual이 번역되었다는 소식 접하고 급히 트랙백.(엄머나 이건 사줘야 해♬)
그 중 이야기 몇 개 번역해본답시고 깝치다가 (게으름 떨어가면서) 결국 입학해버리면서 흐지부지, 여름 방학 되기 전에 (즉 아직 여름 방학 아니라능..아직 방학은 요원한..OTL;;;) 좀 둘러볼까 하다가 뜻밖의 휴가를 얻게 된 셈이다. (..누구도 나에게 번역을 의뢰한 적은 없지만...)
얼른 방학이 와서..책 주문했음 좋겠다. 그 전까지는 시험이라서 꼼짝을 못하니..-_ㅜ
근데 번역하다 냅둔 건 어째야 하나.♬
# by | 2009/06/29 02:17 | 왕(Mr.King)의 이야기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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